[11월 13일 달려라 라디오스쿨] - ANN 모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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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11.13 조회55회 댓글0건본문
단재초등학교는 지난 11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한
‘또래상담 우수 운영학교’에 선정되어 이사장상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번 표창은 전국에서 단 2개교만이 선정된 것으로,
학생 주도의 또래상담 활동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단재초등학교의 우수한 사례가 높이 평가된 결과입니다.
단재초등학교는 2021년부터 ‘솔리언 또래상담반’을 운영하고 있고,
또래상담자 양성을 위한 기본·심화교육과 함께
‘심쿵데이’, ‘필통데이’ 등 상담부스 운영,
생명존중 및 양성평등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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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학생들의 이완된 분위기로 인한 각종 비행과 일탈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교외 학생생활지도를 실시합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의 각 부서와 10개 시‧군 교육지원청이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각 경찰서 및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청소년 우범 지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학교폭력예방 ▲학생 일탈 행위 예방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추후 충북교육청은 수능 이후부터 연말까지
학생생활지도 특별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며,
고등학교는 학교 주변 및 취약지역 특별 교외 학생생활지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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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여자고등학교 사격선수단이 도내 각종 사격대회에서
잇달아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제1회 청주시장기 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공기소총 10m 부문에서
3학년 최수현 학생이 1위를,
이가빈 학생이 4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지난 5일 열린 제54회 교육감기 도내학생사격대회에서도
같은 종목에서 1학년 이가빈 학생이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보은군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예체능 분야 지역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훈련 장비 지원은 물론, 문화 체험활동 등
정서적 지원이 병행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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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중학교 배구부 지도자인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결승에서 대만을 만나 세트 스코어 3-2 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처음 출전한 아시아 여자 U-16 배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한편,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내년 8월 5일부터 15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2026 세계 여자 U-17 배구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한 대표팀은
다가오는 2026년 세계 무대에 첫 도전장을 내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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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복대중학교 사격부 학생들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54회 교육감배 사격대회에서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을 비롯해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남자 단체전에서 김태율, 조민석, 임채우(2학년), 송시후(1학년)이 금메달을,
여자 단체전에서도 방지원(3학년), 김아영, 양은나(2학년), 이지아(1학년)이 금메달을 목에 걸어,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이라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남자 개인전에서도 3학년 조현우 학생이 1위를,
2학년 김태율 학생이 2위를 동시에 석권했고,
여자 개인전에서도 3학년 학생 방지원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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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곡초등학교는 지난 12일 ‘IB 후보학교 공개의 날’을 운영하며,
학부모와 지역사회 교원을 대상으로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의 취지와 학교의 교육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IB 교육 철학과 학교 비전 소개, 학년별 탐구 수업 공개,
학생 주도 전시 및 발표,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특히 6학년 학생들의 탐구 기반 프로젝트 발표에서
학생들이 직접 주제를 설정하고 자료를 수집·분석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수업 속에서 아이들이 질문하고 탐구하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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