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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철주 미술칼럼니스트 강연회 개최[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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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4.12 조회1,0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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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은
지난 11일 도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150여명을 대상으로
신나는 토요 마당 ’손철주 미술칼럼니스트 강연회’ 를 개최했습니다.

손철주 강사의 ’옛 그림으로 사람 마음을 읽다’ 주제 강연과
청주 해가연 앙상블 공연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사람 보는 눈’ 의 저자이며 미술칼럼니스트인 손철주 작가는
서울경제 기자, 국민일보 문화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
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등을 출간했습니다.

학생교육문화원 박노화 원장은“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으로
학생 및 학부모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충청북도학생종합수련원은 수련활동을 신청한
도내 초·중·고 담당교사와 학부모 등 100여명 대상으로
안전매뉴얼을 소개했습니다.

이날 ▲수련프로그램에 대한 과정 설명 ▲안전 매뉴얼 소개
▲수련활동 운영협의 ▲질의·답변 ▲시설물 현장답사 등이 진행됐습니다.

수련원 최낙철 원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과
최상의 시설을 제공해 감동받고
다시 찾는 수련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에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위원장 50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자치위원회의 구성, 운영, 절차, 피해학생의 보호,
가해학생에 대한 조치, 그리고 분쟁조정 등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또 오는 15일에는 옥천 관성회관에서 보은·옥천·영동지역,
22일에는 충주학생회관에서 음성·제천·충주·단양지역,
23일에는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청주·진천·괴산증평지역의 학부모 위원 연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29회 충북학생정보올림피아드 경시부문 지역예선대회가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0개 교육지원청 지정장소에서 열렸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초등학생 300여 명, 중학생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생들의 수학적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을 필요로 하는 알고리즘 및
프로그램 작성 능력을 겨뤘습니다.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초등학생 30명, 중학생 30명과
교내대회를 통과한 고등부 30명이 충북 본선대회에 참가합니다.

올해 충북 본선대회는 오는 5월 23일 충북교육정보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각각 5명이
제32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대회 출전권을 갖게 됩니다.

교육정보원 관계자는 “지역예선과 본선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 마스터’과정을 운영,
전국대회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내 최고의 IT 인재들이 실력을 겨루게 될
제32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전국대회는
오는 7월 17일 경북 경일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은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꿈과 끼를 찾아주는 토요진로캠프를 운영합니다.

토요진로캠프는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진로에 대한 마인드 변화와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따른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 및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도록 지원하기위해 기획한 주말 진로캠프입니다.

토요진로캠프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검사, 진로상담, 진로체험 영역으로 나눠 6시간 일정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참여 학생들은 ▲학과계열선정검사 ▲스트롱검사
▲다중검사를 필요에 따라 받을 수 있으며, 이 진로심리 검사 자료를 통해
진로 방향을 탐색하고 진로에 대한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e-러닝 직업체험실에서는
현재 전망이 좋고 인기 있는 직업에 대해
애니메이션이나 퀴즈로 진행되는 직업세계를 알아본 후
직업에 대한 체험과정과 특징들을 그려보고 글로 써보는 활동도 하게 됩니다.

충청북도청명학생교육원은
다문화가정 및 중도입국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다문화예비학교를 운영합니다.

다문화예비학교는 개인별수준에 맞는 1:1 맞춤형 한국어교육,
한국문화 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한국 문화 적응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전통시장, 울릉도, 제주도, 공주,
전주에서 한국문화체험활동을 벌였으며,
올해에는 매월 1회 교육목적에 맞는 다양한 한국문화체험을 할 예정입니다.

다문화예비학교는 의뢰가 있을 경우
수시로 입소 가능하며 최대 6개월에서 1년 동안 위탁교육을 받습니다.

청명학생교육원 유철 원장은
“다문화예비학교를 통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다문화가정 및 중도입국자녀들이
한국에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청명학생교육원은
2012년부터 다문화예비학교 중등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3명의 중도입국학생이 교육원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국적별로는 러시아 5명, 우즈베키스탄 3명, 키르키스탄 1명, 중국 14명이며,
지금까지 위탁된 총 23명의 학생 중 17명의 학생이
원적학교로 돌아가 원활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농촌지역 학교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15개 사업에 259억 4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도교육청은 농촌지역 소재 초·중학교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중심 적정규모학교로 육성, 교육수요자 만족도 제고와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키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농어촌 소규모 학교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
사업추진을 위해 3개 분야, 15개 사업을 정했습니다.

우선, 특성화형 지역중심학교 지원을 위해 ▲농촌 전원학교 운영
▲거점별 우수중학교 육성 ▲지역맞춤형 특성화프로그램 운영
▲초빙교원제 및 자율학교 지정 등 11억 3,100만원을 지원합니다.

또 교육기회 보장 및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마을돌봄 공부방 운영 ▲방과후학교 운영 ▲돌봄교실 운영
▲통학차량 지원 등 228억 2,970만원을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교원 근무 여건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복식학급 운영 지원 ▲교과교실제 운영 지원 등 19억 8100만 원 등
259억 4170만 원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는
㈜기린화장품과 바이오식품과, 바이오제약과 학생 5명을
품질관리 및 생산관리 분야에 채용하기로 협약했습니다.

협약을 통해 ㈜기린화장품은
학생들의 생산현장 견학, 인턴십 및 현장실습, 산업체 전문 기술강사 특강 등
현장교육을 지원하고 마이스터고의 기업맞춤반을 이수한 학생에 대해
신입사원 채용 시 우대하기로 했습니다.

마이스터고 최유호 교장은 “올해도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우수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기린화장품은
염색제, 산화제, 헤어케어, 에센스, 로션 등을 생산하는 화장품 제조업체로
미국시장에 모발 염색약을 수출한 이래
60% 이상의 매출을 수출로 일구는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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