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청남대 전두환‧노태우 동상 '존치' 결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2.03 댓글0건본문
충북도가 옛 대통령별장 청남대 내에 설치된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동상을
존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오늘(3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동상 철거와 존치의 중간 점인
사법적 과오를 적시해 존치하고,
대통령길 명칭은 폐지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또 "전직 대통령 동상은
관광 활성화 목적에서 건립한 조형물로
청남대 관광에 생계를 의존하는
인근 주민들의 존치 요구를 외면할 수 없었다"며
"철거를 위한 법적 근거가 미비하고,
갈라진 도민 여론 등 모든 변수를 종합해 내린
고육지책임을 고려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동상을
존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오늘(3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동상 철거와 존치의 중간 점인
사법적 과오를 적시해 존치하고,
대통령길 명칭은 폐지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또 "전직 대통령 동상은
관광 활성화 목적에서 건립한 조형물로
청남대 관광에 생계를 의존하는
인근 주민들의 존치 요구를 외면할 수 없었다"며
"철거를 위한 법적 근거가 미비하고,
갈라진 도민 여론 등 모든 변수를 종합해 내린
고육지책임을 고려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