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충주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감염…서울서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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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2.03 댓글0건본문
충주 한국교통대학교에 재직중인 한 교수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충주시보건소 등에 따르면
이 대학 A교수는 오늘(3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A교수는 전날 배우자의 확진에 따라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방역당국은
A교수의 수업에 참여했던 대학생과
함께 식사한 교직원 등 70여 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충주시보건소 등에 따르면
이 대학 A교수는 오늘(3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A교수는 전날 배우자의 확진에 따라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방역당국은
A교수의 수업에 참여했던 대학생과
함께 식사한 교직원 등 70여 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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