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단체, “충북도의 전두환 동상 존치 결정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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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2.03 댓글0건본문
이런 가운데
전두환·노태우 청남대 동상 철거 국민운동은
충북도의 발표 직후 성명을 내
"동상 존치 결정을 거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들은 "충북도가 역사정의와
올바른 민주주의를 외치는 요구를 외면하고
미봉책으로 막으려고 한다"며
"전두환 독재와 잔재를 비호하는
정의롭지 못한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학살반란자의 동상을 즉시 철거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청남대 안 가기 운동을 벌이는 동시에
법적·정치적 투쟁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두환·노태우 청남대 동상 철거 국민운동은
충북도의 발표 직후 성명을 내
"동상 존치 결정을 거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들은 "충북도가 역사정의와
올바른 민주주의를 외치는 요구를 외면하고
미봉책으로 막으려고 한다"며
"전두환 독재와 잔재를 비호하는
정의롭지 못한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학살반란자의 동상을 즉시 철거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청남대 안 가기 운동을 벌이는 동시에
법적·정치적 투쟁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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