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내년 2월 말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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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현철 작성일2020.12.04 댓글0건본문
충북도가 내년 2월 말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합니다.
응급실 감시체계는
도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20곳과
보건소 13곳 등이 참여합니다.
이들 의료기관 등은
응급실 내원환자 중 한랭 질환자를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고하게 됩니다.
한편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입니다.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합니다.
응급실 감시체계는
도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20곳과
보건소 13곳 등이 참여합니다.
이들 의료기관 등은
응급실 내원환자 중 한랭 질환자를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고하게 됩니다.
한편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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