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제천지역 확진자 무더기 발생…충북 누적 27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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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27 댓글0건본문
제천을 중심으로
충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속출하고 있습니다.
충북도 등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늘(27일) 확진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4명으로,
이들 중 13명이 제천의 김장모임에서 감염된
확진자들과의 접촉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단양에 살고 있는 20대 A씨도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충북지역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모두 274명으로 늘었습니다.
충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속출하고 있습니다.
충북도 등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늘(27일) 확진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4명으로,
이들 중 13명이 제천의 김장모임에서 감염된
확진자들과의 접촉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단양에 살고 있는 20대 A씨도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충북지역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모두 274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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