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경찰, 수능 당일 '특별 교통관리' 나선다...불법 주차 단속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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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현철 작성일2020.11.26 댓글0건본문
충북 경찰이 수능 당일인
다음달 3일
특별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도내 4개지구 38개 시험장에
190여 명의 경력을 배치하고
모범운전자와 자원봉사자 등과
교통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시험장 주변 2㎞의
불법 주차 등을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시험장 주변 교통혼잡을 방지해
수험생들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험생의 원활한 시험장 도착을 위해
출근시간 조정 및 대중교통 이용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다음달 3일
특별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도내 4개지구 38개 시험장에
190여 명의 경력을 배치하고
모범운전자와 자원봉사자 등과
교통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시험장 주변 2㎞의
불법 주차 등을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시험장 주변 교통혼잡을 방지해
수험생들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험생의 원활한 시험장 도착을 위해
출근시간 조정 및 대중교통 이용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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