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막아라’…청주 미호천 등 소독용 무인헬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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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26 댓글0건본문
충북도가
최근 국내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됨에 따라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의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충북도는 이달부터
철새도래지인 청주 미호천에
소독용 무인헬기를 투입하고
도내 철새도래지 5곳에 광제방역기와
드론, 살수차 등을 통한 소독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충북도는
“다음달 더 많은 철새가 도래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차량 통제 등의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됨에 따라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의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충북도는 이달부터
철새도래지인 청주 미호천에
소독용 무인헬기를 투입하고
도내 철새도래지 5곳에 광제방역기와
드론, 살수차 등을 통한 소독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충북도는
“다음달 더 많은 철새가 도래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차량 통제 등의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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