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오늘 충북서 16명 추가 확진...'김장모임·당구장발 감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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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현철 작성일2020.11.26 댓글0건본문
오늘 하룻동안 충북에서만
모두 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늘 충북에서는 제천 9명,
청주 5명, 충주와 진천 각 1명 등
모두 1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천지역 확진자 9명은
이달 중순의 김장 모임발 감염으로,
청주지역 확진자 3명은
충북 229번 확진자와 동일한
당구장발 감염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와
이동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55명으로 늘었습니다.
모두 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늘 충북에서는 제천 9명,
청주 5명, 충주와 진천 각 1명 등
모두 1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천지역 확진자 9명은
이달 중순의 김장 모임발 감염으로,
청주지역 확진자 3명은
충북 229번 확진자와 동일한
당구장발 감염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와
이동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5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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