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충북에선 1만2천200여명 응시...전년比 1천600여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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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현철 작성일2020.11.25 댓글0건본문
올해 충북에서는
전년보다 천600여 명 줄은
만 2천200여 명이
수능 시험을 치릅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만 2천200여 명이
청주와 충주, 제천, 옥천 등 4개 지구
33개교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한편 올해 수능 시험은
코로나19 유증상자를 위해
일반시험장 내 별도 시험실과
자가 격리 대상 수험생을 위한
별도시험장을 1개교씩 모두 4개교에서 운영하게 됩니다.
전년보다 천600여 명 줄은
만 2천200여 명이
수능 시험을 치릅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만 2천200여 명이
청주와 충주, 제천, 옥천 등 4개 지구
33개교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한편 올해 수능 시험은
코로나19 유증상자를 위해
일반시험장 내 별도 시험실과
자가 격리 대상 수험생을 위한
별도시험장을 1개교씩 모두 4개교에서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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