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특성화고 특별전형 7개 학교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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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0.11.24 댓글0건본문
충북도내
특성화고등학교 특별전형 원서접수 결과
7개 학교가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미달됐습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021학년도 도내 22개 특성화고 특별전형 원서접수 결과,
천 425명 모집에
2천 130명이 지원해
1.49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보은정보고는 지원자가 단 두 명밖에 없었으며,
영동산업과학고와 제천 디지털전자고는
각각 21명과 57명이 미달 됐습니다.
증평공업고도 48명 모집에 27명이 미달됐으며
청주IT과학고는 70명 모집에 33명을 채우지 못했습니.
또
영동미래고와 청주농고도 미달됐습니다.
미달한 학교는 일반전형으로 신입생을 추가 모집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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