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 하루평균 15건 ‘로드킬... 올 9월까지 4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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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0.11.24 댓글0건본문
올 들어 9월까지
청주에서 하루 평균 15건의
동물 찻길 사고, 이른바 ‘로드킬’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청주시에 따르면
이 기간
로드킬 사체 수거 건수는 4천19건으로
하루 평균 14.7건의 로드킬이 발생하는 셈 입니다.
동물별로는 고양이가 2천 117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라니와 노루 천 461건,
강아지 127건, 너구리와 오소리 94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주시는 로드킬 당한 동물은
청주권 광역 매립장에서
소각 처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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