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충북 확진자 3명 추가 모두 내국인...'입원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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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현철 작성일2020.11.23 댓글0건본문
충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더 추가됐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달 중순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 하남시 확진자와 접촉한
청주지역 60대 A씨가
오늘(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밖에도 진천에 거주하는 50대 B씨와
충주 거주자 50대 C씨도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모두 청주의료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추가 접촉자와 동선 파악에 나서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228명으로 늘었습니다.
3명 더 추가됐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달 중순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 하남시 확진자와 접촉한
청주지역 60대 A씨가
오늘(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밖에도 진천에 거주하는 50대 B씨와
충주 거주자 50대 C씨도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모두 청주의료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추가 접촉자와 동선 파악에 나서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228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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