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다중이용시설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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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현철 작성일2020.11.23 댓글0건본문
조길형 충주시장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조 시장은 오늘(23일) 직원 회의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외지 확진자 방문과
대응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힘써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특정 외지 확진자의
관내 골프장과 호텔 등의 이용이
여러차례 확인되고 있다"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의 방역을 강화하고
거리두기 이행 점검에도 나서달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지난 7월 11일 이후
수도권 확진자 9명은
충주지역 골프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조 시장은 오늘(23일) 직원 회의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외지 확진자 방문과
대응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힘써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특정 외지 확진자의
관내 골프장과 호텔 등의 이용이
여러차례 확인되고 있다"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의 방역을 강화하고
거리두기 이행 점검에도 나서달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지난 7월 11일 이후
수도권 확진자 9명은
충주지역 골프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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