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덕 청주시장, "내년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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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현철 작성일2020.11.20 댓글0건본문
한범덕 청주시장이 "기본을 지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청주색이 완연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내년도 시정 목표를 밝혔습니다.
한 시장은 오늘 열린 59회 청주시의회 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다시금 상기시킨 인류 보편의 가치를 되새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한 발 더 나아가 청주만의 특색이 무엇인지 묻는 시민 여러분의 질문에 답을 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시청사 건립, 도시공원 매입, 중앙역사공원 조성 등 당면 현안이 산적했으나 국·도비 매칭사업증가로 자체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열악해졌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19와 관련된 예산을 고려하면 신규 사업은 거의 할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한 시장은 오늘 열린 59회 청주시의회 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다시금 상기시킨 인류 보편의 가치를 되새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한 발 더 나아가 청주만의 특색이 무엇인지 묻는 시민 여러분의 질문에 답을 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시청사 건립, 도시공원 매입, 중앙역사공원 조성 등 당면 현안이 산적했으나 국·도비 매칭사업증가로 자체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열악해졌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19와 관련된 예산을 고려하면 신규 사업은 거의 할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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