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경기도 확진자 단양의 한 초등학교 방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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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23 댓글0건본문
단양의 한 초등학교 방과후 학교 강사가
어제(22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에 거주하는 강사 A씨는
지난 20일부터 발열 증세를 보였고
지난 19일까지 이 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방역당국은
이 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등 39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추가 접촉자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22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에 거주하는 강사 A씨는
지난 20일부터 발열 증세를 보였고
지난 19일까지 이 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방역당국은
이 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등 39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추가 접촉자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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