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 전두환 동상 줄톱으로 훼손한 50대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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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19 댓글0건본문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 내에 설치된
전두환 전 대통령 동상을 훼손한 혐의로 50살 A씨가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A씨는 오늘(19일) 오전 10시 20분 쯤
청남대에 있는 전 전 대통령 동상의 목 부위를
줄톱을 이용해 2/3 가량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청남대 관리사무소 측은
A씨의 범행 현장을 뒤늦게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에서 A씨는 자신의 신분을
경기지역 5.18 관련 단체 회원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 동상을 훼손한 혐의로 50살 A씨가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A씨는 오늘(19일) 오전 10시 20분 쯤
청남대에 있는 전 전 대통령 동상의 목 부위를
줄톱을 이용해 2/3 가량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청남대 관리사무소 측은
A씨의 범행 현장을 뒤늦게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에서 A씨는 자신의 신분을
경기지역 5.18 관련 단체 회원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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