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주서 음주운전 사고 잇따라...2명 적발 '면허 취소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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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현철 작성일2020.11.20 댓글0건본문
오늘 새벽 청주에서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5시40분께 청원구 율량동 도로에서 A(32)씨가 몰던 스파크 승용차가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이탈했습니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량번호를 조회해 30여분 만에 자택에 있던 A씨를 검거했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0시40분께 서원구 사창동에서도 20대 여성 B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SUV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B씨의 혈중알코올농도도 면허 취소 수준이라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A씨와 B씨를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뒤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5시40분께 청원구 율량동 도로에서 A(32)씨가 몰던 스파크 승용차가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이탈했습니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량번호를 조회해 30여분 만에 자택에 있던 A씨를 검거했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0시40분께 서원구 사창동에서도 20대 여성 B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SUV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B씨의 혈중알코올농도도 면허 취소 수준이라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A씨와 B씨를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뒤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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