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 '동상 훼손' 전두환 대통령길 당분간 폐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연현철 작성일2020.11.20 댓글0건본문
청남대 관리사업소가 대통령길 6개 가운데 최근 동상이 훼손된 전두환 대통령길을 당분간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남대 관리사업소 관계자는 "훼손된 동상을 그대로 관람객에게 공개하기가 미관상 좋지 않은 데다 추가 훼손의 가능성도 있어 이같이 조치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업소는 오늘 길의 입구 문을 닫아 관광객들을 차단했다. 출입 통제 등을 알리는 안내 표지판도 내걸었습니다.
또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24시간 감시 체계도 운영해, 주간에는 산불 감시원이, 야간에는 청원 경찰 등이 감시하게 됩니다.
훼손된 동상은 충북도가 전두환·노태우 동상 철거와 관련한 방침을 정한 뒤 보수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청남대 관리사업소 관계자는 "훼손된 동상을 그대로 관람객에게 공개하기가 미관상 좋지 않은 데다 추가 훼손의 가능성도 있어 이같이 조치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업소는 오늘 길의 입구 문을 닫아 관광객들을 차단했다. 출입 통제 등을 알리는 안내 표지판도 내걸었습니다.
또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24시간 감시 체계도 운영해, 주간에는 산불 감시원이, 야간에는 청원 경찰 등이 감시하게 됩니다.
훼손된 동상은 충북도가 전두환·노태우 동상 철거와 관련한 방침을 정한 뒤 보수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