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방조한 옥천군 간부공무원 감봉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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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17 댓글0건본문
지인의 음주운전을 방조해 물의를 빚은
옥천군 5급 공무원이 징계처분을 받았습니다.
충북도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지인 3명과 함께
옥천읍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 자리를 한 뒤
술을 마신 일행 중 1명이 운전한 차량에 탑승해
음주운전을 방조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충북도 인사위원회는 최근
A씨에 대해 공무원 품위손상 위반으로
감봉 1개월을 의결했습니다.
옥천군 5급 공무원이 징계처분을 받았습니다.
충북도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지인 3명과 함께
옥천읍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 자리를 한 뒤
술을 마신 일행 중 1명이 운전한 차량에 탑승해
음주운전을 방조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충북도 인사위원회는 최근
A씨에 대해 공무원 품위손상 위반으로
감봉 1개월을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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