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전두환‧노태우 동상 존치 가닥…시민단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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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17 댓글0건본문
충북도가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 내의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동상을
존치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동상의 철거를 요구하던 시민단체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5·18 청남대 동상 철거 국민행동은
오늘(17일) 충북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시종 충북지사와의 면담에서
‘동상을 그대로 두고,
두 전직 대통령이 법의 처벌을 받았다는 내용을
적시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지만
이 제안을 받아들일 수는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에대해 충북도는 "동상을 철거하지 않고
역사적 사실을 담은 안내판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도 하나의 방안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각계의 여론수렴과 내부회의 등을 거쳐
최종안을 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청남대 내의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동상을
존치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동상의 철거를 요구하던 시민단체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5·18 청남대 동상 철거 국민행동은
오늘(17일) 충북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시종 충북지사와의 면담에서
‘동상을 그대로 두고,
두 전직 대통령이 법의 처벌을 받았다는 내용을
적시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지만
이 제안을 받아들일 수는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에대해 충북도는 "동상을 철거하지 않고
역사적 사실을 담은 안내판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도 하나의 방안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각계의 여론수렴과 내부회의 등을 거쳐
최종안을 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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