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김장철 대비 성수식품 제조업체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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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16 댓글0건본문
충북도가 김장철을 맞아
도내 성수식품 제조업체에 대한
위생 점검을 벌입니다.
충북도는 오는 20일부터
도내 절임배추와 고춧가루,
향식료 제조업체 등 69곳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취급 기준 준수 여부와
재료 유통기한 준수,
시설․설비 기준 적합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충북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에 대해선
행정처분 등을 실시하고,
중대하거나 고의·상습적인 위반 행위는
고발 조치할 예정입니다.
도내 성수식품 제조업체에 대한
위생 점검을 벌입니다.
충북도는 오는 20일부터
도내 절임배추와 고춧가루,
향식료 제조업체 등 69곳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취급 기준 준수 여부와
재료 유통기한 준수,
시설․설비 기준 적합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충북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에 대해선
행정처분 등을 실시하고,
중대하거나 고의·상습적인 위반 행위는
고발 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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