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봉길 전 충북청 부장, 수사 기밀 유출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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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현철 작성일2020.11.16 댓글0건본문
수사기밀 유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봉길 전 충북경찰청 1부장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늘(16일) 열렸습니다.
오늘(16일) 오전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2형사부 위지현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배 전 부장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 전 부장의 변호인은
"추가 증언이 있다거나 확실한 증언이 있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며
"설사 있더라도 이건 공무상 비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배 전 부장은 지난 2월
대구경찰청 제2부장으로 재임할 당시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는 업체 측에
수사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배 전 부장의 다음 재판은
오는 18일 오후에 열릴 예정입니다.
배봉길 전 충북경찰청 1부장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늘(16일) 열렸습니다.
오늘(16일) 오전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2형사부 위지현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배 전 부장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 전 부장의 변호인은
"추가 증언이 있다거나 확실한 증언이 있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며
"설사 있더라도 이건 공무상 비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배 전 부장은 지난 2월
대구경찰청 제2부장으로 재임할 당시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는 업체 측에
수사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배 전 부장의 다음 재판은
오는 18일 오후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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