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충북 영업자 10명 중 9명 ‘코로나19 이후 매출 급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0.11.11 댓글0건본문
[앵커멘트]
코로나19 사태로
충북지역 자영업자 10명 중 9명이 매출 감소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영업자들의 매출은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비교해 ‘반토막’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호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으로 인해 전국 자영업자 10명 중 8명 이상이 매출이 급감했고,
감소 규모는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월 평균 ‘반토막’이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르바이트 취업 지원 업체인 알바콜은
국내 자영업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소상공인 43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매출변동 실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이후 월 평균 매출 증감변화’에 대한 물음에
응답자의 84.5%가 ‘매출이 감소했다’고 답했습니다.
‘코로나 이전과 매출이 비슷하다’고 답한 자영업자는 10.3%,
‘매출이 늘었다’고 답한 자영업자는 5.3%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후
‘오락·여가‧숙박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은 모두(=100%) 매출이 감소했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부동산·임대’ 자영업자 95%가 ‘식·음료’ 업 종사자 85.9%가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응답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실제 월 매출 감소규모는 평균 45.7%에 달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충북지역 자영업자 89%가 코로나19 이전보다 매출이 감소했다고 응답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약국의 월평균 매출이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마이너스 70%로 나타나 타격이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어 정보통신판매업 –53% 부동산 관련 –52.4% 의류‧화 -50% 등의 업종에서 실제 매출감소 규모가 평균을 웃돌며 크게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BS 뉴스 이호상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충북지역 자영업자 10명 중 9명이 매출 감소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영업자들의 매출은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비교해 ‘반토막’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호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으로 인해 전국 자영업자 10명 중 8명 이상이 매출이 급감했고,
감소 규모는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월 평균 ‘반토막’이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르바이트 취업 지원 업체인 알바콜은
국내 자영업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소상공인 43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매출변동 실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이후 월 평균 매출 증감변화’에 대한 물음에
응답자의 84.5%가 ‘매출이 감소했다’고 답했습니다.
‘코로나 이전과 매출이 비슷하다’고 답한 자영업자는 10.3%,
‘매출이 늘었다’고 답한 자영업자는 5.3%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후
‘오락·여가‧숙박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은 모두(=100%) 매출이 감소했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부동산·임대’ 자영업자 95%가 ‘식·음료’ 업 종사자 85.9%가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응답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실제 월 매출 감소규모는 평균 45.7%에 달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충북지역 자영업자 89%가 코로나19 이전보다 매출이 감소했다고 응답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약국의 월평균 매출이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마이너스 70%로 나타나 타격이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어 정보통신판매업 –53% 부동산 관련 –52.4% 의류‧화 -50% 등의 업종에서 실제 매출감소 규모가 평균을 웃돌며 크게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BS 뉴스 이호상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