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안전원 청주 오송으로 이전…내일부터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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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08 댓글0건본문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이
청주시 오송읍에 조성된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교육업무를 시작합니다.
안전원은 기존 대전 소재 임시청사에서
오송 신청사로의 이전을 마무리하고
내일(9일)부터 화학사고 전문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청사에는
실험연구동과 행정‧교육동 등이 들어섰으며
안전원은 이곳에서
연간 6천여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할 계획입니다.
청주시 오송읍에 조성된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교육업무를 시작합니다.
안전원은 기존 대전 소재 임시청사에서
오송 신청사로의 이전을 마무리하고
내일(9일)부터 화학사고 전문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청사에는
실험연구동과 행정‧교육동 등이 들어섰으며
안전원은 이곳에서
연간 6천여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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