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노태우 동상철거 논란…충북도의회, 조례안 폐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10 댓글0건본문
충북도의회가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의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 동상 철거 추진을 위해
상정했던 조례안을 자진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충북도의회에 따르면
이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은
어제(9일) 조례안 발의에 동참한 동료 의원 24명에게서
폐기에 동의하는 서명을 받아
조례안 폐기서를 도의회사무처에 제출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동상 건립이나 기록화 제작·전시 등의
기념사업을 중단·철회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의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 동상 철거 추진을 위해
상정했던 조례안을 자진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충북도의회에 따르면
이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은
어제(9일) 조례안 발의에 동참한 동료 의원 24명에게서
폐기에 동의하는 서명을 받아
조례안 폐기서를 도의회사무처에 제출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동상 건립이나 기록화 제작·전시 등의
기념사업을 중단·철회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