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은 충북도의원, “국토부는 에어로케이 AOC 조속히 발급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10 댓글0건본문
임영은 충북도의원이
"국토교통부는 청주국제공항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의 항공운항증명(AOC)을
조속히 발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임 의원은 어제(9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항공운항증명 발급이 늦어져
에어로케이가 자본금을 고스란히 잃게 생겼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또 임 의원은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선
에어로케이가 이른 시일 내에 상업 비행을 시작해야 한다"며
"충북도 역시 국토부 처분만 바라볼 게 아니라
항공운항증명 발급을 위해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현재 에어로케이는 시험비행까지 마쳤지만
국토부가 재무구조 건전성 확보 방안 등을 요구해
항공운항증명 발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청주국제공항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의 항공운항증명(AOC)을
조속히 발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임 의원은 어제(9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항공운항증명 발급이 늦어져
에어로케이가 자본금을 고스란히 잃게 생겼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또 임 의원은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선
에어로케이가 이른 시일 내에 상업 비행을 시작해야 한다"며
"충북도 역시 국토부 처분만 바라볼 게 아니라
항공운항증명 발급을 위해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현재 에어로케이는 시험비행까지 마쳤지만
국토부가 재무구조 건전성 확보 방안 등을 요구해
항공운항증명 발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