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윤갑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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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06 댓글0건본문
이른바 ‘라임자산운용 사태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최근 윤갑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의 변호사사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4일 로비 대상으로 지목된 윤 위원장의 서울 변호사 사무실과 청주 자택 등을 압수수색해 PC 하드디스크와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또 윤 위원장의 계좌 추적에도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위원장의 라임사태 연루 의혹은 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검사장 출신의 야당 유력 정치인 변호사의 억대 금품로비 등의 내용을 검찰에 진술했지만,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붉어졌습니다.
이에 윤 위원장은 "김봉현씨를 전혀 알지 못하고, 돈은 변호사 선임 계약 이후 계좌로 정상적으로 받은 수임료"라고 관련 의혹을 부정한 바 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4일 로비 대상으로 지목된 윤 위원장의 서울 변호사 사무실과 청주 자택 등을 압수수색해 PC 하드디스크와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또 윤 위원장의 계좌 추적에도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위원장의 라임사태 연루 의혹은 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검사장 출신의 야당 유력 정치인 변호사의 억대 금품로비 등의 내용을 검찰에 진술했지만,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붉어졌습니다.
이에 윤 위원장은 "김봉현씨를 전혀 알지 못하고, 돈은 변호사 선임 계약 이후 계좌로 정상적으로 받은 수임료"라고 관련 의혹을 부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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