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LG화학 청주 오창공장 확진 접촉자 전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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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06 댓글0건본문
코로나19에 확진된
LG화학 청주 오창공장 근로자와의 접촉자가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LG화학 청주 오창공장 근로자 50대 A씨와의 접촉자는
공장 직원과 가족 등 130여명으로 조사됐으며,
이들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 중 밀접 접촉자를 분류해
앞으로 2주간 자기격리 조치할 방침입니다.
한편 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고,
A씨는 콧물과 코막힘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G화학 청주 오창공장 근로자와의 접촉자가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LG화학 청주 오창공장 근로자 50대 A씨와의 접촉자는
공장 직원과 가족 등 130여명으로 조사됐으며,
이들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 중 밀접 접촉자를 분류해
앞으로 2주간 자기격리 조치할 방침입니다.
한편 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고,
A씨는 콧물과 코막힘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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