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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혐의 박재완 전 도의원, “모든 혐의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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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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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재선거 과정에서
마을 이장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보은지역구 박재완 전 충북도의원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박 전 의원은 오늘(6일) 열린
청주지법 형사11부 공판에서
변호인을 통해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의원의 다음 속행 공판은
오는 18일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박 전 의원은 지난 4월 도의원 재선거 과정에서
이장들에게 금품과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고,
지난 9월 의회사무처에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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