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초등 돌봄교사 파업참여율 77%…돌봄교실 운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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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06 댓글0건본문
전국적으로 초등 돌봄 전담사들이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충북 도내에서도 상당수가 동참하면서
돌봄교실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6일) 도내 전체 전담사 340명 중 77.6%인
264명이 파업에 참여했고
이로 인해 도내 259개 초등학교 중
195개 학교가 돌봄교실을 운영하지 못했습니다.
돌봄 전담사들은
초등 돌봄교실 지자체 이관 반대와
전담사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오늘(6일) 전국적으로 총파업에 나섰습니다.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충북 도내에서도 상당수가 동참하면서
돌봄교실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6일) 도내 전체 전담사 340명 중 77.6%인
264명이 파업에 참여했고
이로 인해 도내 259개 초등학교 중
195개 학교가 돌봄교실을 운영하지 못했습니다.
돌봄 전담사들은
초등 돌봄교실 지자체 이관 반대와
전담사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오늘(6일) 전국적으로 총파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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