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도교육감, “수능시험 만반의 준비하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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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하 작성일2020.11.06 댓글0건본문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시험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6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제 한 달 후면 고3 수험생은
수능이라는 막바지 추수에 들어간다"며
"코로나19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대한 세밀한 점검으로
수능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응시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올해 수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교실 당 입실 인원이 28명에서 24명으로 줄었습니다.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시험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6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제 한 달 후면 고3 수험생은
수능이라는 막바지 추수에 들어간다"며
"코로나19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대한 세밀한 점검으로
수능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응시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올해 수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교실 당 입실 인원이 28명에서 24명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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