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생각의 벙커, '색에 물들다' 특별전 6월3일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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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3.16 댓글0건본문
충무시설에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특별 전시가 열립니다.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오는 18일
'생각의 벙커, 색에 물들다' 특별전을 개막하고
오는 6월 3일까지 전시장을 공개합니다.
벙커 내 전시장에는 8개 방과
통로에서 다양한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며
이달 매주 토요일에는
봄을 주제로 한 클래식 공연도 열립니다.
50년간 충북시설로 쓰이던 당산벙커는
지난해 그 용도를 폐지하고
문화 휴식공간으로 새로 꾸며졌으며
현재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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