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서 수억 원대 조경 시설 실종…당국 감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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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8.22 댓글0건본문
영동에서 수억 원대 조경 시설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해
영동군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영동군은 어제(21일) 입장문을 내고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전수조사와 내부 감사에 착수했고,
필요할 경우 수사기관의 협조를 얻어
명확한 책임소재를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영동군은 지난 2022년부터
레인보우힐링관광지를 장식할
조경수와 조경석을 기증받았는데
최근 관광지에 옮겨심은 나무 27그루가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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