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교비정규직 "정규직과 복무 차별 해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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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3.07 댓글0건본문
충북학교비정규직 단체가
정규직 공무원과의 복무 차별을
해결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충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7일) 충북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0% 이상이 여성인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은
성별과 비정규직 이중 차별로
저임금 구조에 놓여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지방공무원은 육아시간,
자녀양육 휴가 등 복지가 상향됐지만
교육공무직은 동일한 적용을 받지 못한다"며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복리후생 차별을 철폐해
노동기본권을 보장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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