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음성군 고용률 72.4% '충북도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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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3.09 댓글0건본문
지난해 충북지역에서
고용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음성군,
가장 낮은 곳은 충주시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하반기 시군별 고용지표 결과를 보면
음성군의 고용률은 72.4%로 도내에서 가장 높았고
진천과 영동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충주는 63.3%로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실업률은 청주가 2.8%로 가장 높았고
진천과 괴산, 옥천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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