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참여 외국인 311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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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3.06 댓글0건본문
충청북도가
취·창업을 조건으로 특례 비자를 줘
지역정착을 돕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참여 외국인을 모집합니다.
해당사업 모집 유형은
지역우수인재와 재외동포, 숙련기능인력 3개로
모두 311명 입니다.
특히 우수인재로 선발되면 장기 체류할 수 있고
동반가족 초청이 허용되며
올해부터는 취업 업종 지정 요건을 폐지해
인구감소지역 내 모든 업종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
또 지역특화 재외동포 비자는
재외동포 비자보다 취업 범위를 넓혀
단순 노무까지
취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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