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초평 책마을 조성사업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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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현 작성일2025.03.05 댓글0건본문
진천군이 초평책마을
조성사업의 첫 삽을
떴습니다.
진천군은 오늘(5일)
초평면 용정리에서
해당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이 사업은 충청유교권개발사업의 하나로
유교의 전통적 사상과 가치를 바탕으로 한
독서와 교육, 문화 체험의 중심지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113억원의 예산을 들여
용정리 1천 275㎡ 부지에
지상 1층 완위각과 지상 2층 쌍오정을 지을 계획이며
오는 2026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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