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만취 상태로 이웃집 문 두들겨 위협한 4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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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3.05 댓글0건본문
술에 취해 이웃집 현관문을
수차례 두드려 위협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상당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5일) 오전 8시쯤
청주시 금천동 자신의 아파트 아래층
70대 B씨의 집을 찾아가
현관문을 마구 두드리고
초인종을 누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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