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새마을금고 선거…충북 이사장 48명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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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현 작성일2025.03.06 댓글0건본문
제 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어제(5일) 충북지역
31곳의 투표소에서 치러졌습니다.
이번 선거는 2021년 새마을금고법 개정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전국 동시 직접 선거로
충북에서는 48곳의 새마을금고에서
이사장이 선출됐습니다.
도내 조합원 선거인 10만 8천여명 중
3만 6천 300여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33.6%를 기록했습니다.
개표 결과는 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사장 임기는 오는 21일부터
4년으로 두 차례 연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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