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제공 실태 평가 충북 9곳 시·군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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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현 작성일2025.03.04 댓글0건본문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충북지역 9곳의 시·군이 최하 등급인
'미흡'을 받았습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미만을 뜻하는 등급인
'미흡'은 청주와 제천, 음성, 진천, 증평과
동남 4군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충북대학교병원과
충북개발공사도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반면, 충청북도와 충북교육청, 충주시는
80점 이상인 '우수' 등급을 받아
대비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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