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자 12만명 돌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3.03 댓글0건본문
충청북도의 대표 일자리 사업인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자가
1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기준
도지근로자 연인원은 12만 250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이 사업은 구인난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등과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유휴인력을 연결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새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입됐습니다.
지난 2022년 시범운영을 거쳐
2023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됐고
충북도는 올해 도시근로자 참여 연인원을
30만 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