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충북 유력인사들, ‘최순실 發 파문’에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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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6.11.14 댓글0건본문
[앵커멘트]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충청대망론’을 꿈꾸던 충북지역 ‘잠룡’ 들과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들까지 민심의 직격탄을 맞으며 좌불안석입니다.
이호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낙마한 이원종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낙마로 충북은 가장 큰 ‘실리’를 잃게 됐습니다.
그동안 이 실장은 크고 작은 충북의 현안 사업을 해결 할 수 있는 중앙인맥의 가장 큰 ‘우군’ 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순실 파문이 확산되는 와중에 이 전 실장이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도 피해자”라고 두둔하면서, 충북의 민심도 이 전 실장에게 호의적이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충청권 대망론의 중심에 있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최순실 파문’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대선 주자들 중 가장 큰 지지율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잠룡 중 한 명인 ‘정우택 국회의원’.
그는 특히 ‘친박’인데다, 최순실 사태 후 박 대통령을 두둔하는 발언을 일삼으며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반대 집회’에 까지 참석하는 등의 행보로 도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맞고 있습니다.
충북도내 8개 선거구 중 5명이 새누리당인 상황에서 가뜩이나 새누리당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재선인 박덕흠 의원은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는 등 박근혜 지키기 행보에 가세했습니다.
반면 경대수‧이종배 의원은 김무성 전 대표가 주도하는 비상시국회의에 참석하는 등 박 대통령과 선을 긋는 모습입니다.
초선인 새누리당 권석창 의원은 광화문 촛불집회가 열린 날 친박 골프회동으로 구설에 오르는 등 민심의 흐름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염치없는 행보를 보여 도민들의 비난을 자초했습니다.
BBS 뉴스 이호상입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충청대망론’을 꿈꾸던 충북지역 ‘잠룡’ 들과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들까지 민심의 직격탄을 맞으며 좌불안석입니다.
이호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낙마한 이원종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낙마로 충북은 가장 큰 ‘실리’를 잃게 됐습니다.
그동안 이 실장은 크고 작은 충북의 현안 사업을 해결 할 수 있는 중앙인맥의 가장 큰 ‘우군’ 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순실 파문이 확산되는 와중에 이 전 실장이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도 피해자”라고 두둔하면서, 충북의 민심도 이 전 실장에게 호의적이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충청권 대망론의 중심에 있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최순실 파문’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대선 주자들 중 가장 큰 지지율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잠룡 중 한 명인 ‘정우택 국회의원’.
그는 특히 ‘친박’인데다, 최순실 사태 후 박 대통령을 두둔하는 발언을 일삼으며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반대 집회’에 까지 참석하는 등의 행보로 도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맞고 있습니다.
충북도내 8개 선거구 중 5명이 새누리당인 상황에서 가뜩이나 새누리당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재선인 박덕흠 의원은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는 등 박근혜 지키기 행보에 가세했습니다.
반면 경대수‧이종배 의원은 김무성 전 대표가 주도하는 비상시국회의에 참석하는 등 박 대통령과 선을 긋는 모습입니다.
초선인 새누리당 권석창 의원은 광화문 촛불집회가 열린 날 친박 골프회동으로 구설에 오르는 등 민심의 흐름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염치없는 행보를 보여 도민들의 비난을 자초했습니다.
BBS 뉴스 이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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