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공장 전용 관로 누수, 긴급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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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6.11.15 댓글0건본문
청주산업단지 내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전용 공업용수 관로에서
누수가 발생해
청주시가 긴급 보수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등에 따르면
어제(14일) 오전 8시 30분쯤
하이닉스 청주공장과
인근 40여 개 업체에
하루 6만2천여톤의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지름 ‘천 200㎜’의
주철 관로에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누수를 확인한 청주시는
이 시간 현재까지
보수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행히 누수에 따른
기업들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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