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전국 지자체 첫 '상용 양자컴퓨터' 가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2.28 댓글0건본문
충청북도가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상용 양자컴퓨터'를 가동합니다.
충북도는 오늘(28일) 충북대에서
양자컴퓨터 가동식을 열었습니다.
양자컴퓨터는 핀란드 업체의 기종으로
서버를 자체 설치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의
독자 시스템 제어 활용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충북도와 충북대는 오는 2031년까지
양자 인력 천명을 육성하고
다른 양자 전문기관과 네트워킹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