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시민단체 "충북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지방선거 의식한 선심성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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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26 댓글0건본문
충북 시민단체가
충북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오늘(26일) 성명을 통해
"사업 예정지인 내수 동물위생시험소는
이전 계획과 부지조차 확정되지 않은 곳"이라며
"계획도 없는 부지에 47억 원을 들여
도립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것은
선후가 바뀐 졸속 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지방선거를 1년 앞둔 시점에서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이
충북파크골프협회장으로 취임하고,
충북도는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며
"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사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해당 사업은 즉각 폐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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