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귀농귀촌인 지원 대규모 스마트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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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현 작성일2025.02.26 댓글0건본문
보은군 탄부면에 귀농귀촌인
경영 실습 등을 위한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됩니다.
보은군은 올해 6월까지 20억원을 투입해
양념 채소 생산시설을 조성해
쪽파와 갓 등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곳에는 충북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엽채류 전용 재배시설이 도입되고,
6명 안팎의 귀농인이 임차 형태로 입주해
농사를 짓게 됩니다.
내년 3월까지는 50억원을 들여
1만 2천㎡(제곱미터) 규모의 귀농귀촌인
경영 실습 스마트농장도 짓습니다.
이 농장에선 상추와 오이 등 엽채류를 생산하고,
귀농귀촌인들이 스마트 농사를 체험하는
실습장도 함께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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