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새터지구 공영·독자개발 여부 6일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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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도언 작성일2015.11.03 댓글0건본문
주민 반발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는
충북개발공사의
청주 새터지구 개발 여부가
조만간 결론날 것으로 보입니다.
청주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는
오는 6일
새터지구 도시개발 구역 지정 여부를
심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계획 심의위원회는
지난 8월 27일
구역 지정안을 심의할 계획이었으나
사업 예정지 주민들의 반대로
논의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새터지구 개발 사업은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일대
24만 8천제곱미터 (㎡)를 개발해
2018년 말까지
2천 395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게
핵심입니다.
난항을 겪고 있는
충북개발공사의
청주 새터지구 개발 여부가
조만간 결론날 것으로 보입니다.
청주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는
오는 6일
새터지구 도시개발 구역 지정 여부를
심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계획 심의위원회는
지난 8월 27일
구역 지정안을 심의할 계획이었으나
사업 예정지 주민들의 반대로
논의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새터지구 개발 사업은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일대
24만 8천제곱미터 (㎡)를 개발해
2018년 말까지
2천 395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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