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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환경단체 "대청호 골프장 예정지 용도변경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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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2.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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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환경단체가

대청호 골프장 건설 예정지에 대한 용도변경을

부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청호 골프장 범유역대책위원회는 오늘(25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도 대청호는 여름이면 녹조가 창궐하고

쓰레기가 밀려와 처치 곤란인데,

각종 농약과 제초제로 생태계를 파괴하는 골프장 건설은

업자의 배만 불려주는 사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충북도는 골프장 추진 업체가 작성한

사업계획서에 휘둘리지 말고

대청호가 450만 충청권 시민들이 마시는

생명수임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골프장 개발업체 측은

옥천 지양리 일대 119만㎡ 부지에

27홀 규모의 대중골프장과

골프텔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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